시작 페이지는 늘 남의 서버에 있었습니다 —
케이박스(KBox)는 그걸 내 컴퓨터로 가져오고, 그 위에 할 수 있는 걸 전부 얹었습니다.
네이버·다음 통합검색과 내 PC 파일 검색을 하나의 검색창에. 주식·환율·코인·날씨는 즉답 카드로 바로, 전역 단축키 스포트라이트로 어디서나, 그리고 24만 건의 지식iN·23만 건의 뉴스가 처음부터 케이박스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모든 걸 내 PC에 설치되는 단 1.7MB 앱 하나가 해냅니다 — 서버도, 계정도, 구독도 없이. 데이터는 100% 내 컴퓨터에. 한 번 써 보면, 왜 진작 몰랐을까 싶어질 겁니다.
1.7MB 초경량 설치 몇 초면 끝 |
3ms 내 PC 파일 즉시 검색 |
15+ 즉답 카드 주식·환율·코인… |
0원 계정·구독 결제 없음 |
100% 내 PC에서 실행·저장 |
로컬 검색 — 네이버가 절대 못 하는, 케이박스만의 단 하나
케이박스의 진짜 무기는 여기 있습니다. 웹을 검색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 내 컴퓨터의 파일을 함께 찾습니다.
프로젝트 보고서 라고 치면
바탕화면·문서 폴더의 pdf·docx·xlsx·hwp·pptx가 눈 깜짝할 3ms 만에 뜹니다. 종류(문서·이미지·영상·코드·압축)로 거르고,
크기·날짜로 정렬하고, 그 자리에서 미리보기하거나 폴더로 바로 열기. 게다가 AI 자연어 검색으로
"지난주에 받은 엑셀", "2월에 찍은 사진"처럼 사람 말로도 찾습니다.
탐색기보다 빠르고, 내 파일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색인도 검색도 전부 내 PC 안에서 끝나니까요.
이건 어떤 브라우저 확장도, 어떤 웹 검색도 흉내 낼 수 없는 케이박스만의 영역입니다.
💡 웹 + 내 PC를 한 검색창에. "그 파일 어디 뒀더라"를 탐색기에서 헤매는 대신, 케이박스 시작 페이지에서 바로 찾습니다.
한 번 검색하면, 네이버보다 더 많이 보여줍니다
케이박스에서 한 번 검색하면 네이버·다음 웹 결과는 물론 뉴스·블로그·지식iN·카페·이미지·동영상·책·트렌드 탭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거기에 AI 요약과, 내가 등록한 블로그·카페 RSS(내 소스)까지 얹혀 — 같은 검색어라도 케이박스가 보여 주는 정보의 밀도가 다릅니다. 탭을 여러 개 열 필요가 사라집니다.
검색창 하나가 만능 도구로 — 즉답 카드 15종+
클릭도, 페이지 이동도 없이 — 검색과 동시에 답이 튀어나옵니다.
설치하는 순간, 24만 개의 지식이 내 PC 안으로
케이박스는 검색만 연결해 주는 앱이 아닙니다. 직접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통째로 품고 나옵니다. 꿈을 검색하면 해몽과 길흉·행운의 로또 번호까지, 사자성어·속담을 검색하면 뜻과 유래까지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이 모든 지식이 이미 케이박스 안에 들어 있습니다.
24만+ 지식iN Q&A |
23만+ 뉴스 기사 여러 언론사 |
3.9만+ 꿈 해몽 |
6,327 도서 정보 |
5,265 속담·사자성어 |
뉴스홈은 여러 언론사의 최신 기사를 카테고리·언론사별로 한자리에 모아 줍니다.
어디서나 Alt + Space — 케이박스 스포트라이트
다른 프로그램을 쓰던 중에도 전역 단축키 한 번이면 케이박스 검색창이 화면 위로 떠오릅니다. 검색하고, 계산하고, 파일을 찾고, 앱을 실행하고 — 맥의 스포트라이트처럼, 그러나 내 PC 파일과 웹을 동시에. 한 번 손에 익으면, 이것 없이는 못 씁니다.
텅 빈 새 탭 대신, 살아있는 대시보드
매일 아침 필요한 정보를 케이박스 시작 화면이 먼저 보여줍니다. 위젯은 마음대로 켜고 끄고 배치합니다.
그리고 자주 가는 사이트는 바로가기로 — 직접 추가·수정·삭제하고 카테고리로 묶어 내 마음대로 정리합니다. 브라우저 즐겨찾기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남이 정해 준 포털 첫 화면이 아니라, 온전히 내 것인 시작 페이지입니다.
여러 PC를 오가도, 내 설정 그대로
1.7MB. 믿기 어렵겠지만, 이게 전부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기능이 단 1.7MB 안에 들어 있습니다. 무거운 Electron 덩어리가 아니라 네이티브 경량 앱이라, 켜 두어도 메모리와 시스템 자원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우리 서버에 부담을 주지도 않습니다 — 검색은 각자의 PC에서, 데이터는 각자의 PC에. 계정도, 구독도, 클라우드 강제도 없습니다. 케이박스에선 검색어도 파일도 내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가입 없이, 3단계면 끝
① 무료 다운로드 → ② 실행 → ③ 그 순간부터 케이박스가 내 시작 페이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지우면 됩니다 — 남는 데이터도 없으니까요.
무료입니다. 앞으로도 코어 기능은 계속 무료입니다. 케이박스(KBox) · Windows 10/11 · 한국어. 홈페이지: kbox.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