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Anthropic이 5월 20일 강남구 신논현역 사무실을 공식 오픈했다. 한국어 모델 전담 팀 12명 채용 시작, 정부·기업 협력 확대. 일본 도쿄 이후 아시아 두 번째 정식 거점.
- 위치: 강남구 봉은사로 (신논현역)
- 채용: 한국어 모델 전담 12명
- 대표: 김희진 (Anthropic Korea Country Manager)
- 아시아 거점: 도쿄(2025) → 서울(2026)
Dario Amodei 영상 메시지
"한국은 우리에게 단지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어 데이터의 깊이와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의 활력은 우리가 모델 품질을 평가하는 가장 가혹한 시험대입니다."
채용 포지션
| 포지션 | 인원 |
|---|---|
| Research(한국어 모델) | 5 |
| Applied AI | 3 |
| Sales/Account | 2 |
| Policy·Legal | 2 |
한국 시장 전략
- 네이버 클라우드와 Bedrock 통합 강화
- 국내 SI 3사와 컨설팅 파트너십
- 한국어 평가셋 'HAERAE-K'를 자체 공개 검토
경쟁
OpenAI도 한국 사무실 계획 보도. Google·Microsoft는 이미 국내 거점 보유. 한국이 글로벌 LLM 회사의 아시아 거점 격전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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