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악용 중인 취약점 카탈로그. 미국 연방 기관 즉시 패치 의무.
미국 CISA가 실제 in-the-wild 악용 확인된 CVE를 관리. 1000+ 등재.
기업도 KEV 기준으로 우선순위화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