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을 production 검토 중인데 SQLite single-writer 한계가 걱정됩니다.
저희 워크로드
- SaaS 대시보드, 동시 사용자 약 800명
- 예상 쓰기: 분당 200~500 (전체)
- 피크: 분당 2,000 (배치 import 시)
- 읽기: 분당 6,000
D1 docs는 "동시 쓰기는 큐잉"이라고만 적혀 있고 실 운영 conflict 빈도·지연 데이터가 없습니다. 실제 운영해보신 분 경험담:
- 분당 500 쓰기에서 사용자 체감 지연이 생기는지
- 긴 트랜잭션 vs 짧은 트랜잭션 패턴 차이
- BUSY error 시 자동 retry vs 명시 retry
- 분당 2,000 피크 시 큐잉으로 사용자 timeout 발생 여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