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대신 패스키 등록을 새 사용자 가입 흐름에 추가했습니다. 보안팀은 "비밀번호 폐기"가 목표라 강한 push가 있는데, 데이터 보면 등록 성공률 70%밖에 안 됩니다.
실패 패턴 분석
- 모바일 Safari: 15% (Touch ID 거부 또는 iCloud 동기화 꺼짐)
- 안드로이드 Chrome: 8% (Google Password Manager 미설정)
- 데스크탑 Firefox: 5% (1Password·Bitwarden 인증기 conflict)
- 기타: 2%
현재는 패스키 등록 실패 시 일반 비밀번호로 fallback인데 사용자 혼란이 큽니다. "이게 뭐죠?" 같은 문의가 일주일에 30건씩 옵니다.
패스키 우선 + 친절한 fallback UX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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