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ry 25에서 추천하는 OTel 기반 instrumentation으로 옮겼습니다. 에러 이벤트 수는 그대로인데 청구서가 $620 → $1,840으로 3배 됐습니다.
Sentry 대시보드 보면:
- Errors: 12,400/일 (변화 없음)
- Transactions: 1.2M/일 (그대로)
- Spans: 14M/일 → 92M/일 (6.5배 증가)
OTel auto-instrumentation이 spans를 너무 많이 생성하는 것 같습니다. 정상 패턴인지, sampling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희 스택: Node 22, Express, MongoDB, Redis, Kafka, g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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