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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2026년 6월 4일1분 읽기

OpenAI GPT-5.5 Realtime API — 한국어 통역 정확도 90%인데 30분 후 80%로 떨어집니다

M
ML러
조회 462댓글 5

OpenAI Realtime API로 화상회의 실시간 통역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어 ↔ 영어.

30분 시간 정확도 측정:

시간정확도
0~10분92%
10~20분91%
20~30분88%
30~40분82%
40~60분78%

30분 후 정확도 -14%p. context window는 32K, 누적 토큰 약 25K. 한도 도달 전인데 왜 떨어지나요?

댓글 5

김김영삼4개월 전

Realtime API의 정확도 저하는 알려진 현상입니다. context 길어질수록 attention 분산. 정착 패턴.


원인 — context 길이 + 음성 노이즈 누적



  • 음성 인식 — 30분 누적 시 일부 미세 오류 누적

  • context — 25K 토큰 누적 시 needle in haystack 정확도 -12%p (기존 측정)

  • 화자 음성 특징 누적 — 모델이 stable identity 못 잡음


해결 — context reset


30분마다 session 새로 시작:


const sessionTimeout = 25 * 60 * 1000  // 25분
let sessionStart = Date.now()

audioStream.on('chunk', async (chunk) => {
if (Date.now() - sessionStart > sessionTimeout) {
// session 새로 시작
await session.close()
session = await openai.realtime.session.create({
model: 'gpt-5.5-realtime',
instructions: TRANSLATION_PROMPT,
})
sessionStart = Date.now()
}
await session.appendAudio(chunk)
})

25분마다 reset → 정확도 90%+ 유지.


또는 — 화자 식별 정착


30분 안에서 화자 임베딩 활용. 화자별 음성 특징을 별도 vector로 저장 → 다음 session에 inject.


// 화자 임베딩 저장
const speakerEmbedding = await whisperX.encode(audioChunks)
sessionInstructions += `\nSpeaker 1 has ${speakerEmbedding} characteristics.`

또는 — chunk 별 처리


전체 대화를 하나로 처리 말고 30초 chunk 단위로 처리. 각 chunk는 독립 + 컨텍스트 손실 적음. 대신 화자 식별 어려움.


저희 운영


화상회의 통역 — 20분마다 reset + 화자 임베딩 유지. 60분 회의 1회에 3번 reset. 정확도 평균 88% 유지. 비용은 약 10% 증가 (session 비용).


완벽한 해결은 없지만 reset이 가장 효과적. session 1시간+ 운영은 정확도 큰 손해.

데데이터사이언스현4개월 전

Anthropic Realtime이 곧 발표될 가능성 있습니다. 그쪽 채용 공고 보면 Realtime API 개발 중. OpenAI Realtime 한계 부담스러우면 검토.

rrealtime_kim(guest)4개월 전
저희는 네이버 클로바 STT + Claude Sonnet 4.9 번역 + ElevenLabs TTS 조합 사용 중. Realtime API 한계 회피. 약간 더 latency 있지만 정확도 안정적.
취취미코딩(guest)4개월 전
위 패턴 적용하면서 한 가지 더 알게 된 — 캐시 invalidation 정책이 처음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별도로 관리 필요.
사사이드러(guest)4개월 전
같은 고민 했었는데 결국 처음 admin 분 추천대로 가는 게 맞더라고요. 시도해본 결과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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