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Realtime API로 화상회의 실시간 통역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어 ↔ 영어.
30분 시간 정확도 측정:
| 시간 | 정확도 |
|---|---|
| 0~10분 | 92% |
| 10~20분 | 91% |
| 20~30분 | 88% |
| 30~40분 | 82% |
| 40~60분 | 78% |
30분 후 정확도 -14%p. context window는 32K, 누적 토큰 약 25K. 한도 도달 전인데 왜 떨어지나요?
OpenAI Realtime API로 화상회의 실시간 통역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어 ↔ 영어.
30분 시간 정확도 측정:
| 시간 | 정확도 |
|---|---|
| 0~10분 | 92% |
| 10~20분 | 91% |
| 20~30분 | 88% |
| 30~40분 | 82% |
| 40~60분 | 78% |
30분 후 정확도 -14%p. context window는 32K, 누적 토큰 약 25K. 한도 도달 전인데 왜 떨어지나요?
댓글 5
Realtime API의 정확도 저하는 알려진 현상입니다. context 길어질수록 attention 분산. 정착 패턴.
원인 — context 길이 + 음성 노이즈 누적
해결 — context reset
30분마다 session 새로 시작:
25분마다 reset → 정확도 90%+ 유지.
또는 — 화자 식별 정착
30분 안에서 화자 임베딩 활용. 화자별 음성 특징을 별도 vector로 저장 → 다음 session에 inject.
또는 — chunk 별 처리
전체 대화를 하나로 처리 말고 30초 chunk 단위로 처리. 각 chunk는 독립 + 컨텍스트 손실 적음. 대신 화자 식별 어려움.
저희 운영
화상회의 통역 — 20분마다 reset + 화자 임베딩 유지. 60분 회의 1회에 3번 reset. 정확도 평균 88% 유지. 비용은 약 10% 증가 (session 비용).
완벽한 해결은 없지만 reset이 가장 효과적. session 1시간+ 운영은 정확도 큰 손해.
Anthropic Realtime이 곧 발표될 가능성 있습니다. 그쪽 채용 공고 보면 Realtime API 개발 중. OpenAI Realtime 한계 부담스러우면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