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카카오 i 클라우드에서 AWS로 마이그레이션 완료. 그런데 비용이 예상치 대비 28% 초과합니다.
예상 vs 실제 (월)
| 항목 | 예상 | 실제 |
|---|---|---|
| EC2/EKS | $18K | $22K |
| RDS | $8K | $14K |
| S3 | $2K | $2.4K |
| Egress/CloudFront | $4K | $11K |
| 기타 | $3K | $4.8K |
| 합 | $35K | $54.2K |
Egress 폭증과 RDS multi-AZ가 주범. 한국 트래픽인데 왜 이렇게 비싼지 분석 부탁드립니다.
1년 전 카카오 i 클라우드에서 AWS로 마이그레이션 완료. 그런데 비용이 예상치 대비 28% 초과합니다.
예상 vs 실제 (월)
| 항목 | 예상 | 실제 |
|---|---|---|
| EC2/EKS | $18K | $22K |
| RDS | $8K | $14K |
| S3 | $2K | $2.4K |
| Egress/CloudFront | $4K | $11K |
| 기타 | $3K | $4.8K |
| 합 | $35K | $54.2K |
Egress 폭증과 RDS multi-AZ가 주범. 한국 트래픽인데 왜 이렇게 비싼지 분석 부탁드립니다.
댓글 5
카카오 i 클라우드에서 AWS로 옮길 때 흔한 함정 정확히 짚으셨네요. 분석 + 우선순위.
1. Egress가 최우선 — 70% 절감 가능
AWS 한국(ap-northeast-2) Egress가 GB당 $0.126으로 비쌉니다. 카카오 i 클라우드는 보통 $0.04. 3배 차이.
해결 — CloudFront 앞단 + 비용 최적화:
실측 — $11K → $3.4K (-70%) 가능합니다.
2. RDS multi-AZ — 정말 필요한가
RDS multi-AZ는 가격 2배. 진짜 SLA 99.99% 필요한 워크로드만 적용. 보통 production만, dev/staging은 single-AZ.
3. NAT Gateway — 숨겨진 도둑
private subnet에서 outbound 트래픽이 NAT Gateway 통과 → GB당 $0.045. K8s Pod이 image pull, package download 자주 하면 누적 큼.
해결 — VPC Endpoints + NAT Instance:
4. EC2/EKS 워크로드 — Compute Saving Plan
1년 약정 시 -32%. 안정적 워크로드 70%만 SP 적용해도 큰 절감.
저희 권장 우선순위
합산 -$20K/월. 거의 마이그레이션 전(카카오 i 클라우드) 수준으로 회귀 가능.
저는 CloudFlare 앞단 두는 패턴 추천합니다. AWS Egress 회피 — Cloudflare Bandwidth Alliance로 사실상 무료. 한국 트래픽 위주면 효과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