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plane 2.0으로 회사 표준 인프라 추상화 만들고 있습니다. WebApp 같은 Composition 정의가 EKS·RDS·ALB·IAM을 한 번에 만들어줍니다.
문제
Composition 수정 시 즉시 모든 인스턴스에 propagate. 50개 prod cluster에 동시 변경 적용되는 게 무섭습니다.
# composition.yaml 수정 → git push → ArgoCD sync
→ 1분 이내 50개 cluster 모두 변경 적용
→ 1개라도 문제 있으면 50개 전체 영향
Terraform은 plan으로 검증 후 apply할 수 있는데, Crossplane은 즉시 reconcile. 어떻게 점진 rollout 패턴 구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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