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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2026년 6월 2일1분 읽기

한국은행 외환 신고 — Vercel·AWS 결제 카드 사용 시 매월 신고해야 하나요

송
송경민
조회 469댓글 3

회사가 SaaS 비용을 카드로 결제 중인데 외환 신고 의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월 결제

  • Vercel — $400
  • AWS — $3,200
  • OpenAI/Anthropic — $2,800
  • GitHub/Linear/Notion — $600
  • 합 — 월 $7K (연 $84K)

외환 신고 의무가 있다면 누가,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회계사/세무사 자문 받기 전에 일반 운영 관행 알고 싶습니다.

댓글 3

김김영삼5개월 전

이 부분은 회계사 자문이 정답이지만 일반적인 운영 관행 정리.


외환 신고 의무 — 핵심



  • 건당 $5,000 미만 — 신고 의무 없음

  • 분기당 누적 $50,000 초과 — 외환은행 신고

  • 연 누적 $1M 초과 — 한국은행 신고 (자본 거래 신고 의무)


회사가 카드 결제로 SaaS 사용한다면 건당 $5,000 미만이라 일반적으로 별도 신고 의무 없음. 연 $84K는 분기당 $21K로 한도 안.


주의 — 카드 vs 송금


외환 신고는 보통 "송금" 단위. 카드 결제는 카드사가 처리(VISA·Master)라 보통 회사 측 신고 의무 없음. 다만:



  • 법인카드 결제 — 세무상 손금 처리

  • 증빙 — invoice 보관 (영어 OK, 한국어 번역 권장)

  • 부가가치세 — 외국 SaaS는 reverse charge 적용 (간이과세 아닐 시)


증빙 보관 — 7년


국세청 세무조사 시 외화 결제 사용 증명 자료. 매월 invoice + 카드 사용 명세서 함께 보관.


큰 거래 시 — 송금 활용


월 $50K 이상의 단일 거래는 카드 한도 초과 + 외환 신고 필요. AWS Enterprise 약정, OpenAI Annual 같은 큰 거래는 카드 대신 wire transfer + 사전 외환은행 신고.


저희 권장



  1. $84K/년 규모는 카드 결제로 충분, 별도 신고 의무 거의 없음

  2. 매월 invoice 모아 7년 보관

  3. 세무사 분기 자문 — 분기당 $20K 단위 외화 사용 보고

  4. 큰 거래 발생 시 외환은행 사전 협의


정확한 건 세무사/회계사 자문 강력 권장. 잘못하면 세무조사 시 가산세 부담.

풀풀스택지훈5개월 전

매월 invoice 다운로드 자동화 추천합니다. 각 SaaS API 또는 email parsing해서 폴더 단위로 정리. 7년 보관 의무라 1만 건 쌓이면 정리 부담.

회회계사김(guest)5개월 전
일반론입니다. 정확한 건 세무사 자문이 답. 다만 위에 정리된 내용 대체로 정확합니다. 매년 매출 따라 신고 의무 변화하니 매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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