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4.9 Sonnet에 prompt caching ephemeral 사용. 시스템 + 코드베이스 800K 토큰을 캐싱합니다.
비용 분석 (월 평균)
- cache write — $X (한 번 캐시 만들 때)
- cache hit — $X/10 (90% 절감)
- 5분 TTL 지나고 다시 만들 때 — cache write 다시 발생
사용자가 분산되어 5분 안에 같은 prompt 재사용이 적은 워크로드(80% miss). 비용이 일반 호출 대비 1.25배.
cache가 비용 절감 못 하는 워크로드면 차라리 끄는 게 나을까요?
댓글 6
네, prompt cache는 hit rate가 충분히 높아야 효과 있습니다. 5분 TTL은 짧고, 1시간 TTL beta가 있긴 한데 cache write 비용이 2.4배. trade-off 정리.
cache write 비용 — 5분 vs 1시간
모드write 비용read 비용break-even
5분 ephemeral1.25x0.1x3회 read 이상
1시간 (beta)2.0x0.1x11회 read 이상
워크로드별 의사결정
저희 운영에서 hit rate < 50%면 1시간 cache도 break-even 어려움.
hit rate 끌어올리는 패턴
1. session pinning
같은 사용자의 연속 호출을 같은 server instance로 라우팅. local cache hit 가능성 증가.
2. cache key 정렬
cache key가 사용자 ID + session이면, 사용자가 활성일 때만 사용. inactive 사용자의 cache는 자동 만료. 비용 정확.
3. 분리 — 공통 vs 사용자 별
공통 부분이 모든 사용자 호출에서 hit. hit rate 폭증.
4. 활성 사용자만 ephemeral cache
분당 1회 이상 호출하는 활성 사용자만 cache. 일반 사용자는 cache 없이 호출.
결론
현재 80% miss면 cache 끄는 게 정답. cache write 비용 부담만. 대신 사용자별 cache 분석 후 hit rate 높은 그룹만 선별 cache 추천.
cache는 hit rate가 결정. 사용자 분포가 long tail이면 거의 효과 없어요. 활성 사용자 비율 추적하는 게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