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윈도우·리눅스 듀얼 부팅을 오가는 사용자에게 재부팅 수고를 덜어 줍니다. UEFI 항목을 다루므로 관리자 권한과 올바른 부팅 항목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윈도우·리눅스를 자주 오가는 듀얼 부팅 사용자께
좋은 점
- 부팅 메뉴 조작 없이 바로 리눅스로 재시작
- 클릭 몇 번의 간단한 사용법
아쉬운 점
- UEFI 부팅 항목을 건드리므로 환경에 따라 설정이 필요
- 듀얼 부팅 환경에서만 의미가 있음
윈투리눅스 소개
듀얼 부팅 환경에서 윈도우를 리눅스로 재시작해 주는 작은 도구입니다. 다음 부팅 때 리눅스로 진입하도록 UEFI 부팅 순서를 잠깐 바꾼 뒤 재부팅하는 방식이라, 부팅 메뉴에서 방향키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윈도우와 리눅스를 자주 오가는 사용자에게 편리합니다. 클릭 몇 번으로 실행하는 간단한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