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윈도우 네이티브 빌드에 Flex·Bison이 필요한 개발자에게 편리한 이식판입니다. 언어·컴파일러 제작이라는 특정 목적에만 쓰이는 전문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윈도우에서 파서·컴파일러를 만드는 개발자께
좋은 점
- Flex·Bison을 윈도우에서 바로 사용
- 비주얼 스튜디오 빌드에 연동 가능
아쉬운 점
- 컴파일러·파서 제작 지식이 필요한 전문 도구
윈플렉스바이슨 (winflexbison) 소개
winflexbison은 유닉스의 대표적인 파서 생성 도구인 Flex(어휘 분석기)와 GNU Bison(파서 생성기)을 윈도우에서 쓸 수 있게 포팅한 것입니다. 컴파일러·인터프리터·설정 파일 파서를 만들 때 문법 정의로부터 C/C++ 소스를 생성하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윈도우에서 별도 유닉스 환경 없이 이 도구들을 빌드에 넣을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