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영상에 박힌 자막을 다시 텍스트로 되살릴 때 요긴한 전문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영상에 인쇄된 자막을 텍스트로 뽑아내려는 사람
좋은 점
- 하드섭 구간을 자동으로 감지
- 추출한 이미지를 OCR과 연계하기 좋음
- 무료 오픈소스(GPL)
아쉬운 점
- 조건을 손으로 맞춰야 결과가 좋아짐
- 자막 추출 자체일 뿐 OCR·번역은 별도
비디오섭파인더 소개
VideoSubFinder는 영상 화면에 이미지로 새겨진 하드코딩 자막(하드섭)을 찾아내어 이미지 파일로 뽑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막이 나타나는 구간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텍스트 영역을 잘라내어 이후 OCR 작업에 넘기기 좋은 형태로 정리해 줍니다.
별도의 자막 파일 없이 영상에 직접 인쇄된 자막을 다시 텍스트로 만들고 싶을 때 쓰입니다. 자막 위치와 색상 범위 등 여러 조건을 손으로 조정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어느 정도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