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녹음이나 영상을 오프라인에서 텍스트로 옮기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다만 정확한 인식에는 어느 정도 성능의 PC 가 필요하고, 처리에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분께 녹음·영상을 오프라인에서 자막·회의록으로 만들려는 분께
좋은 점
- 완전 오프라인 처리로 개인정보에 안전
- 여러 언어 인식·자막 파일 내보내기
아쉬운 점
- 빠른 처리에는 좋은 CPU/GPU 가 필요
- 긴 파일은 변환에 시간이 걸림
바이브 소개
오디오·영상 파일의 말을 텍스트로 옮겨 주는 받아쓰기 앱입니다. Whisper 계열 모델을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돌려 인터넷 없이도 자막·회의록을 만들 수 있고,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아 개인정보에 안전합니다. GUI 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여러 언어를 인식해 자막(SRT) 등으로 내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