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USB만 꽂으면 음악이 흐르는 단순한 자동 재생을 원할 때 가볍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기능이 매우 한정적이라 일반 음악 재생기를 대체하지는 못합니다.”
이런 분께 USB를 꽂으면 음악이 자동으로 나오길 원하는 분께
좋은 점
- USB 연결만으로 자동 재생
- 트레이 상주로 조작이 거의 필요 없음
아쉬운 점
- 재생 목록·태그 관리 등 기능이 없음
- MP3 자동 재생이라는 단일 용도에 한정
USB그루브 소개
USB 드라이브를 꽂으면 그 안의 MP3를 자동으로 재생해 주는 시스템 트레이 앱입니다. 창을 띄우지 않고 트레이에 머무르며, 저장 매체가 연결되면 음악을 알아서 틀어 주는 단순한 동작이 핵심입니다. 특정 USB를 음악 재생용으로 쓰거나 무인 재생 환경을 꾸밀 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