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빌드를 자주 반복하는 프로젝트에서 컴파일 시간을 줄이려는 개발자에게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불안정 채널이라 실무 도입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러스트·C/C++ 빌드 시간을 줄이려는 개발자께
좋은 점
- 내용 주소 캐시로 반복 빌드 가속
- zero-copy로 저장 오버헤드가 작음
아쉬운 점
- 언스테이블 버전이라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음
- 명령줄 기반이라 초기 설정이 필요
카케 (언스테이블) 소개
러스트와 C/C++ 등의 빌드 결과를 내용 주소 방식으로 저장해 재사용하는 명령줄 빌드 캐시 도구입니다. 같은 입력이면 이미 만든 산출물을 복사 없이(zero-copy) 재활용해 반복 빌드 시간을 줄여 줍니다. 이름과 채널이 가리키듯 아직 안정화 전의 실험(unstable) 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