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파일이 아주 많은 시스템에서 Everything 같은 즉시 검색을 명령줄·자동화로 쓰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GUI 중심 앱이 아니라 터미널·데몬 위주라 일반 사용자에겐 다소 낯설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방대한 파일을 명령줄·자동화로 즉시 찾고 싶은 파워 유저께
좋은 점
- MFT 직접 읽기로 수천만 파일도 밀리초급 검색
- 텔레메트리·유료 벽 없는 오픈소스 엔진
아쉬운 점
- GUI 대신 CLI·데몬 중심이라 일반 사용자엔 진입 장벽
- NTFS 전용이라 다른 파일 시스템은 대상 외
UFFS 소개
NTFS 마스터 파일 테이블(MFT)을 직접 읽어 드라이브 전체의 색인을 만들어 두고, 파일명·경로·확장자·크기·날짜 등 수십 가지 조건으로 즉시 검색해 주는 도구입니다. 폴더를 하나씩 뒤지는 대신 색인을 조회해 수백만~수천만 개 파일에서도 결과가 밀리초 단위로 나옵니다. 명령줄 도구와 백그라운드 데몬이 기본이고, 터미널 UI 데모와 AI 연동용 MCP 서버도 함께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