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트레이 상주를 지원하지 않는 앱을 강제로 트레이에 넣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다만 대상 앱마다 동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 등록 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자주 쓰는 앱을 트레이에 상주시키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트레이 상주 기능이 없는 앱도 트레이로 보냄
- 등록만 하면 자동 적용되는 단순한 사용법
아쉬운 점
- 앱에 따라 닫기 후크가 제대로 걸리지 않을 수 있음
트레이 소개
지정한 프로그램의 닫기 동작을 가로채, 종료 대신 윈도우 시스템 트레이로 보내 주는 GUI 유틸리티입니다. 트레이에 상주시켜 두고 싶은 메신저나 음악 앱 등을 실수로 완전히 종료하지 않게 해 줍니다. 앱 목록에 대상만 등록해 두면 이후로는 X 버튼이 최소화처럼 동작합니다. 백신·클라우드 클라이언트처럼 계속 켜 두는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