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Go의 생산성으로 임베디드·WASM을 다루려는 분께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표준 라이브러리와 리플렉션 등 일부 기능이 제한되어 순정 Go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께 Go로 임베디드 펌웨어나 WASM을 만들려는 개발자께
좋은 점
- 익숙한 Go 문법으로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개발
- 작은 바이너리와 넓은 보드 지원
아쉬운 점
- 표준 라이브러리·리플렉션 등 일부 기능이 제한됨
타이니고 소개
마이크로컨트롤러와 WebAssembly처럼 자원이 빠듯한 환경을 겨냥한 Go 컴파일러입니다. LLVM을 기반으로 표준 Go 문법을 그대로 쓰면서도 훨씬 작은 바이너리를 만들어 냅니다. 명령줄에서 빌드·플래시를 수행하는 CLI 도구이며, Arduino·micro:bit 같은 보드나 브라우저용 WASM 타깃을 지원합니다. 임베디드 펌웨어를 Go로 작성하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