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FibreSeek 워크플로에 맞춰진 슬라이서를 찾는 3D 프린팅 사용자께 적합합니다. 특정 용도에 특화된 파생판이라 일반적인 프린팅에는 원본 오르카가 더 무난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FibreSeek 중심 3D 프린팅을 하려는 분께
좋은 점
- AGPL-3.0 오픈소스
- 검증된 오르카 슬라이서를 기반으로 한다
아쉬운 점
- FibreSeek 중심으로 특화돼 일반 3D 프린팅에는 범용성이 떨어질 수 있다
틴맨X1 소개
오르카 슬라이서(Orca Slicer)를 바탕으로 만든 3D 프린팅 슬라이서 GUI 프로그램입니다. FibreSeek 관련 작업에 초점을 맞춰 갈래를 나눈 파생판으로, 3D 모델을 프린터가 이해하는 경로로 변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