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수작업으로 쌓인 인프라를 코드로 끌어올리는 첫 단계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다만 생성된 코드는 그대로 쓰기엔 정돈이 필요하고, 최신 리소스 타입 지원이 늦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손으로 만든 클라우드 자원을 코드형 인프라로 옮기려는 분께
좋은 점
- 기존 인프라를 테라폼 코드·상태로 자동 추출
- 다수 클라우드 공급자 지원
아쉬운 점
- 생성 코드는 손질 없이 바로 쓰기 어려움
- 신규 리소스 지원이 뒤늦을 수 있음
테라포머 소개
이미 운영 중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읽어 테라폼 설정 파일과 상태(state)로 뽑아 주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흔히 말하는 '역 테라폼'으로, 손으로 만든 자원을 코드형 인프라로 옮길 때 씁니다. 구글 클라우드·AWS·애저 등 여러 공급자를 지원하며, 자원을 코드로 내보내 이후부터 테라폼으로 관리하도록 초기 마이그레이션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