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mklink 를 대신하는 직관적인 링크 생성 GUI 로, 명령줄이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게 맞습니다. 링크의 동작 원리를 모르고 쓰면 실수로 원본을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mklink 명령이 번거로워 링크를 GUI 로 만들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세 가지 링크를 명령어 없이 생성
- 윈도우 10·11 대응
아쉬운 점
- 링크 개념을 모르면 잘못된 종류를 만들 위험
심볼릭11 소개
윈도우 10·11 에서 심볼릭 링크, 하드 링크, 정션(junction)을 명령어 없이 만들 수 있는 GUI 도구입니다. 원래 mklink 명령을 알아야 하던 작업을 대상 선택과 버튼만으로 처리합니다. 여러 폴더를 다른 드라이브로 연결하거나 경로를 재배치할 때 편합니다. 링크 종류의 차이를 몰라도 안내에 따라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