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한줄평
“문라이트와 함께 쓰면 유료 게임스트림 서비스가 부럽지 않은 자가 스트리밍 조합이다.”
이런 분께 집 안의 성능 좋은 PC 게임을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끌어와 즐기고 싶은 사람
좋은 점
- 엔비디아·AMD·인텔 GPU 하드웨어 인코딩으로 지연이 낮다
- 완전 무료 오픈소스이며 구독이 없다
- 웹 설정 화면에서 스트리밍할 앱과 화질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아쉬운 점
- 클라이언트(문라이트)를 따로 설치해야 하고 처음 짝짓기 설정이 필요하다
- 외부망 접속은 포트포워딩 등 네트워크 지식을 요구한다
선샤인 소개
선샤인은 내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과 화면을 다른 기기로 저지연 스트리밍해 주는 호스트 프로그램이다. 클라이언트 앱인 문라이트(Moonlight)와 짝을 이뤄, 엔비디아가 예전에 제공하던 게임스트림을 대체하는 오픈소스 조합으로 널리 쓰인다. 게임을 돌리는 본체에 선샤인을 설치해 두고, 노트북·태블릿·다른 PC의 문라이트로 접속하면 된다.
하드웨어 인코딩(엔비디아·AMD·인텔 GPU)을 지원해 지연이 적고, 웹 기반 설정 화면에서 해상도·비트레이트·실행할 앱을 지정할 수 있다. 같은 집 안 네트워크에서 가장 안정적이며, 외부에서 접속하려면 포트 개방이나 별도 네트워크 구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