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기존 SRT 자막을 다른 언어로 빠르게 옮기려는 사용자에게 맞습니다. 번역 품질과 비용은 연결한 API 모델에 좌우되고 API 키 설정이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외국어 SRT 자막을 AI로 번역하려는 분께
좋은 점
- 타임코드를 지키며 대사만 번역
- OpenAI 호환 API라 모델 선택이 자유
아쉬운 점
- API 키와 사용 비용이 필요
- 번역 품질이 모델에 좌우
섭트랜스 소개
SRT 자막 파일을 OpenAI 호환 API로 번역하는 명령줄(CLI) 도구입니다. 자막의 타임코드는 그대로 두고 대사만 원하는 언어로 옮겨 번역본 자막을 만듭니다. OpenAI 호환 엔드포인트를 쓰므로 여러 모델·서비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 자막을 한국어 등으로 옮겨 두려는 사용자를 위한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