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복잡한 바이너리 구조를 손으로 파싱하던 작업을 선언형으로 대체하려는 개발자에게 적합합니다. 포맷 정의 언어를 새로 배워야 하는 학습 비용이 있습니다.”
이런 분께 바이너리 포맷을 여러 언어에서 다뤄야 하는 개발자·분석가께
좋은 점
- 한 번 정의로 여러 언어의 파서 자동 생성
- 포렌식·리버스 엔지니어링에 강한 표현력
아쉬운 점
- 전용 .ksy 언어 학습이 필요
- 명령줄 기반이라 초보자에게는 낯섦
카이타이 스트럭트 컴파일러 소개
바이너리 파일 포맷이나 네트워크 패킷 구조를 선언형 언어(.ksy)로 기술하면, 이를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파서 코드로 변환해 주는 명령줄 컴파일러입니다. 포맷을 한 번만 정의하면 Python, C++, Java 등 원하는 언어의 읽기 코드를 자동 생성합니다. 포렌식, 리버스 엔지니어링, 파일 포맷 분석 작업에서 유용합니다. 터미널에서 실행하는 개발자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