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새 PC나 오버클럭 안정성을 간단히 확인하고 싶을 때 쓰기 좋은 초경량 부하 테스트기입니다.”
이런 분께 새로 맞춘 PC나 오버클럭의 안정성을 간단히 시험하려는 사람
좋은 점
- CPU·그래픽·디스크 부하를 항목별로 선택 실행
- 용량이 매우 작고 설치가 필요 없음
- 여러 언어를 지원
아쉬운 점
- 전문 벤치마크처럼 정밀한 점수·리포트는 없습니다
- 과도한 부하는 발열이 심한 기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마이PC 소개
스트레스마이PC는 컴퓨터의 하드웨어에 일부러 높은 부하를 걸어 시스템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버티는지 확인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프로그램입니다. CPU를 최대치로 돌리는 테스트, 화면을 강하게 그려 그래픽에 부담을 주는 애퀴즈(Aquarium) 테스트, 디스크에 부하를 주는 테스트 등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새로 조립한 PC나 오버클럭 설정, 노트북 발열 상태를 점검할 때 유용합니다. 용량이 1MB 정도로 매우 작고 설치가 필요 없어 USB에 담아 여러 PC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