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작업표시줄을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숨겨 화면을 넓혀 줍니다.”
이런 분께 화면을 최대한 넓게 쓰고 싶은 사람
좋은 점
- 창 겹침 여부에 따라 작업표시줄 자동 전환
- 트레이에서 가볍게 동작
- MIT 오픈소스
아쉬운 점
- 기능 범위가 작업표시줄 하나에 한정
- 세부 옵션이 많지 않음
스마트 작업표시줄 소개
SmartTaskbar 는 윈도우 작업표시줄의 표시 상태를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전환해 주는 가벼운 유틸리티입니다. 창이 작업표시줄과 겹칠 때는 자동으로 숨기고, 바탕화면이 보일 때는 다시 표시하는 식으로 화면 공간을 넓게 씁니다.
트레이 아이콘으로 간단히 동작하며 설정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작업표시줄을 늘 숨기지도, 늘 띄우지도 않고 필요할 때만 보이게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