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아웃룩 일정을 자주 놓치는 분께 단순하고 효과적입니다. 아웃룩 이외의 캘린더를 쓰면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이런 분께 아웃룩 일정을 자주 잊는 분께
좋은 점
- 다가오는 일정을 또렷하게 노출
- 가볍고 설정이 단순하다
아쉬운 점
- 아웃룩에 종속적이다
- 기능이 알림 표시로 제한적이다
러스칼 소개
아웃룩 캘린더의 일정을 눈에 잘 띄게 보여 주어 약속을 잊지 않도록 돕는 데스크톱 도구입니다. 아웃룩을 계속 켜 두지 않아도 다가오는 일정을 화면에 노출해 놓쳐서 생기는 실수를 줄여 줍니다.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일정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 가벼운 GUI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