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오픈소스 디컴파일러가 필요한 분석가에게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복원된 코드가 원본과 완전히 같지는 않아 사람의 해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바이너리를 분석하는 보안 연구자·역공학자께
좋은 점
- 여러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오픈소스 디컴파일러
- 기존 역공학 도구와 연동 가능
아쉬운 점
- 복원 코드가 원본과 다를 수 있어 사람의 판독이 필요
- 설치와 사용 진입장벽이 높음
레트덱 소개
컴파일된 실행 파일의 기계어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상위 언어 코드로 되돌려 주는 디컴파일러로, Avast가 공개했습니다. LLVM을 기반으로 여러 아키텍처를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명령줄 도구이며, 악성코드 분석이나 바이너리 역공학에 쓰입니다. IDA·Ghidra 같은 도구의 플러그인으로도 연동됩니다. 자체 GUI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