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다양한 인코딩이 섞인 코드베이스에서 빠른 검색이 필요할 때 특히 강점을 보입니다. 다만 개발이 활발하지는 않아, 순수 속도만 보면 요즘은 ripgrep 이 더 앞서는 편입니다.”
이런 분께 인코딩이 뒤섞인 코드베이스를 빠르게 검색하려는 개발자께
좋은 점
- 여러 문자 인코딩을 자동 인식해 검색
- VCS 무시 파일을 건너뛰어 결과가 깔끔
아쉬운 점
- 개발이 활발하지 않아 유지보수가 뜸함
- 순수 속도는 ripgrep 등 최신 도구가 더 빠름
플래티넘 서처 소개
소스 코드 전체에서 문자열이나 정규식을 빠르게 찾아 주는 명령줄 검색 도구로, ack·the_silver_searcher(ag) 계열의 대안입니다.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고, 특히 UTF-8 외에 EUC-KR·Shift_JIS 같은 여러 문자 인코딩을 자동 인식해 검색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버전 관리에서 무시하는 파일을 건너뛰어 결과가 깔끔하며, 대형 저장소에서도 빠르게 동작합니다. 터미널에서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