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익스체인지 없이 구글·넥스트클라우드 등과 아웃룩을 이어 쓰려는 사용자에게 사실상 표준 해법입니다. 서버별 설정을 처음 잡을 때는 손이 좀 갑니다.”
이런 분께 익스체인지 대신 표준 서버로 아웃룩 일정을 맞춰 쓰려는 분께
좋은 점
- 여러 CalDAV·CardDAV 서비스와 양방향 동기화
- 아웃룩에 녹아드는 플러그인 방식
아쉬운 점
- 최초 계정·서버 설정이 다소 번거로움
- 아웃룩이 설치돼 있어야만 사용 가능
칼다브 싱크로나이저 소개
CalDavSynchronizer 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일정·연락처·할 일을 CalDAV·CardDAV 서버와 양방향으로 동기화해 주는 아웃룩 추가 기능입니다. 구글·아이클라우드·넥스트클라우드 등 표준 프로토콜을 쓰는 서비스와 아웃룩을 연결해, 익스체인지가 아닌 환경에서도 일정과 주소록을 맞춰 줍니다. 아웃룩 안에 설치되어 리본 메뉴에서 조작하는 GUI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