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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요

Orayo

WinUI 3 기반 Xray 클라이언트

한줄평

윈도우에서 Xray 계열 프록시를 깔끔한 화면으로 다루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프로토콜과 서버 개념을 어느 정도 알아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윈도우에서 Xray 프록시를 깔끔한 화면으로 관리하려는 분께 권합니다.

좋은 점

  • WinUI 3 로 만든 정돈된 최신 인터페이스
  • 연결 관리를 그래픽으로 간편하게 처리

아쉬운 점

  • Xray 서버 정보가 있어야 실제로 쓸 수 있음
  • 네트워크 우회 개념에 익숙하지 않으면 진입장벽이 있음

오라요 소개

Xray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현대적인 윈도우용 프록시 클라이언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WinUI 3 로 만들어 윈도우 11 감성의 깔끔한 그래픽 화면을 제공합니다. 서버 설정을 등록하고 연결을 켜고 끄는 과정을 GUI 로 다룰 수 있습니다. 우회 접속·보안 터널 용도의 프록시 연결을 관리하는 데 쓰입니다.

제작사

barkure ·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