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Ory Oathkeeper로 API 접근 제어를 하는 팀에게 유용합니다. Oathkeeper와 OpenAPI 명세를 함께 쓰지 않으면 쓸 일이 없는 특수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Ory Oathkeeper로 API 인가를 관리하는 개발자께
좋은 점
- 명세에서 접근 규칙을 자동 생성해 수작업을 줄임
- API 정의와 인가 규칙의 불일치 방지
아쉬운 점
- Ory Oathkeeper 사용 환경에서만 의미가 있다
오픈API 오스키퍼 소개
OpenAPI 3 명세(API 계약서)를 읽어 Ory Oathkeeper의 접근 제어 규칙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API 인증·인가 규칙을 손으로 하나씩 쓰는 대신 이미 정의된 API 명세에서 뽑아내 실수를 줄입니다. 백엔드 개발자나 API 게이트웨이를 운영하는 분을 위한 CLI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