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터미널 중심으로 일하며 가벼운 편집을 자주 하는 분에게 신선한 도구입니다. 다만 편집 방식이 관습과 달라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고, 대형 파일 편집에는 맞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서 짧은 편집을 자주 하는 개발자께
좋은 점
- 터미널 흐름을 끊지 않고 편집
- REPL 같은 가벼운 편집 경험
아쉬운 점
- 편집 방식이 독특해 적응이 필요
- 대형 파일·본격 편집에는 부적합
엔브이이디 소개
터미널의 스크롤백(지나간 출력) 영역에서 REPL 처럼 텍스트를 편집하는 독특한 터미널 에디터입니다. 화면을 전부 차지하는 일반 에디터와 달리, 명령을 치듯 그 자리에서 바로 내용을 고치고 흐름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터미널을 벗어나지 않고 짧은 편집을 반복하는 작업에 잘 맞습니다. 명령줄에서 동작하는 터미널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