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터널링을 직접 호스팅해 통제하려는 팀에 맞습니다. 다만 구축과 운영에 서버 관리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터널링과 노드를 자체 인프라로 운영하려는 관리자께
좋은 점
- 자체 호스팅으로 터널을 직접 통제
- 노드를 한 콘솔에서 관리
아쉬운 점
- 서버 구축·운영 부담이 있다
- 개인 단순 용도에는 무겁다
넷츠고 소개
직접 서버에 올려 쓰는 터널링과 노드 관리 플랫폼입니다. NAT나 방화벽 뒤에 있는 서비스를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게 터널을 열고, 연결된 노드들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서버로 운영하며 관리 콘솔로 다루는 성격이라 인프라 도구에 가깝습니다. 여러 지점의 서비스를 자체 인프라로 노출·관리하려는 경우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