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MQTT 자동화 환경을 이미 쓰는 분에게는 설정이 간단한 재실 센서 역할을 합니다. 다만 MQTT 브로커와 자동화 지식이 없으면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이런 분께 MQTT로 홈 오토메이션을 꾸미는 분께
좋은 점
- 가볍고 자원을 거의 쓰지 않는다
- 라즈베리파이 GPIO 연동을 지원한다
아쉬운 점
- MQTT 브로커와 자동화 설정이 별도로 필요하다
- GUI가 없어 초보자에게 어렵다
MQTT 프레즌스 소개
MQTT 메시지로 기기의 접속 여부(재실)를 알려 주고 원격 종료 신호까지 받을 수 있는 가벼운 도구입니다. 라즈베리파이의 GPIO 핀 제어도 지원해 홈 오토메이션에 붙이기 좋습니다. 화면 있는 앱이 아니라 백그라운드에서 도는 서비스형 프로그램입니다. Home Assistant 같은 자동화 허브와 연동해 컴퓨터가 켜져 있는지 감지하거나 자리 비움을 판단할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