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웹 이미지 용량을 한계까지 줄이려는 개발자·운영자에게 잘 맞습니다. 대신 GUI가 없어 명령줄이나 스크립트로 다뤄야 하고, 대상은 JPEG로 한정됩니다.”
이런 분께 웹 이미지 용량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려는 개발자·운영자께
좋은 점
- 표준 대비 눈에 띄는 용량 절감
- 기존 libjpeg 도구와 호환되는 명령줄 사용법
아쉬운 점
- GUI가 없어 명령줄·스크립트 지식이 필요
- JPEG 전용이라 PNG·WebP에는 못 씀
모즈JPEG 소개
모질라가 만든 JPEG 인코더로, 화질을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를 표준 인코더보다 더 줄여 줍니다. 웹 이미지 용량을 최적화할 때 쓰며, 화면 있는 앱이 아니라 명령줄에서 실행하는 도구(cjpeg·jpegtran)입니다. 빌드 도구나 이미지 파이프라인에 끼워 넣어 자동 최적화하는 용도가 많습니다. 눈에 띄는 화질 저하 없이 수 퍼센트에서 십수 퍼센트까지 용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