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환경별 설정 차이를 템플릿 없이 깔끔하게 나누려는 팀에 잘 맞습니다. 다만 오버레이가 깊어지면 최종 결과를 머릿속으로 추적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환경별로 매니페스트를 나눠 관리하려는 쿠버네티스 팀께
좋은 점
- 원본 YAML 을 훼손하지 않는 오버레이 방식
- kubectl 에 기본 내장되어 도입이 쉬움
아쉬운 점
- 오버레이가 겹치면 최종 산출물 추적이 어려움
커스터마이즈 소개
원본 쿠버네티스 YAML 을 건드리지 않고 환경별로 변형해 주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템플릿 언어 없이 베이스와 오버레이 구조로, 개발·스테이징·운영마다 이미지 태그나 레플리카 수 같은 값만 덧씌워 관리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유효하게 남으므로 그대로도 쓸 수 있습니다. kubectl 에도 내장되어 있어 별도 설치 없이 kubectl -k 로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