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형식을 깨지 않고 다국어 현지화를 자동화하려는 개발·번역팀에 적합합니다. 용어집·번역 워크플로 개념에 익숙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소프트웨어·문서를 여러 언어로 현지화하는 개발·번역 담당자께
좋은 점
- 형식을 보존한 채 번역 부분만 추출·처리
- 용어집·번역 메모리·XLIFF/PO 지원
아쉬운 점
- 현지화 워크플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
- AI 번역 결과는 검수가 필요
카피 소개
소프트웨어·콘텐츠 현지화(로컬라이제이션)를 자동화하는 도구로, 명령줄(CLI)과 데스크톱 GUI 앱을 함께 제공합니다. 문서 형식을 이해해 번역할 부분만 추출하고, 용어집·번역 메모리와 XLIFF/PO 교환 포맷을 지원하며 원본 형식을 그대로 보존해 다시 씁니다. 여러 언어로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번역·관리해야 하는 개발·번역 실무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