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평범한 슬라이드와 다른 인상적인 발표 자료를 만들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잉크스케이프에 의존하고 벡터 편집에 익숙해야 하므로 진입 장벽이 있는 편입니다.”
이런 분께 차별화된 발표 자료를 만들려는 잉크스케이프 사용자께
좋은 점
- 줌·이동 기반의 독특한 프레젠테이션 제작
- 결과물이 SVG 라 어디서나 재생 가능
아쉬운 점
- 잉크스케이프가 있어야만 동작하는 확장
- 벡터 편집에 익숙하지 않으면 다루기 어려움
소지 (잉크스케이프 확장) 소개
벡터 편집기 잉크스케이프(Inkscape)에 붙여 쓰는 확장 기능으로, 하나의 SVG 문서를 화면을 확대·이동하며 넘기는 줌 방식 프레젠테이션으로 만들어 줍니다. 슬라이드를 한 장씩 넘기는 대신 캔버스 위를 카메라가 움직이듯 발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단독 프로그램이 아니라 잉크스케이프 안에서 동작하는 확장이라, 먼저 잉크스케이프가 설치돼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