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AI 에이전트에게 닷넷 바이너리의 구조를 알려 주는 연결 도구로, ILSpy 같은 디컴파일러의 자동화 버전에 가깝습니다. MCP 를 쓰는 개발 환경이 갖춰져 있어야 의미가 있어, 대상이 뚜렷한 개발자용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닷넷 어셈블리를 AI 도구로 분석하려는 개발자께
좋은 점
- 소스 없는 닷넷 라이브러리의 API 를 프로그램적으로 조회
- AI 코딩 워크플로에 바로 물릴 수 있는 MCP 형식
아쉬운 점
- MCP 클라이언트 환경이 없으면 단독으로 쓸 수 없다
- 일반 사용자를 위한 화면 인터페이스가 없다
아이렌즈 소개
컴파일된 .NET 어셈블리(DLL·EXE)의 내부 구조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주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입니다. 타입·메서드·시그니처 같은 메타데이터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노출해, AI 코딩 도구가 소스가 없는 라이브러리의 API 를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화면 UI 없이 백그라운드 서버로 실행되며 MCP 를 지원하는 클라이언트에 연결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