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물리 모니터 없이 추가 화면이 필요한 원격·스트리밍·헤드리스 환경에 유용합니다. 설정을 파일로 직접 손봐야 하고 서명되지 않은 드라이버 설치 절차를 거쳐야 하는 점은 진입 장벽입니다.”
이런 분께 원격 데스크톱·스트리밍·헤드리스 PC 에 가상 모니터가 필요한 분께
좋은 점
- 실물 모니터 없이 원하는 해상도·주사율의 가상 화면 생성
- 여러 개의 가상 모니터를 동시에 붙일 수 있음
아쉬운 점
- 해상도 설정을 파일로 직접 편집해야 함
- 미서명 드라이버라 설치 시 테스트 모드 등 별도 조치가 필요할 수 있음
가상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ge9) 소개
윈도우의 IddCx 클래스 확장을 이용해 실제 모니터 없이 가상 디스플레이를 만들어 주는 간접 디스플레이 드라이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샘플을 ge9 가 다듬은 갈래로, 해상도·주사율을 설정 파일로 지정해 윈도우 10/11 에 여러 개의 가상 모니터를 붙일 수 있습니다. 원격 접속 시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거나, 헤드리스 PC·가상 데스크톱 캡처 용도로 씁니다. 장치 드라이버라 설치와 설정 파일 편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