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손실률이 높은 회선에서 일반 프록시보다 나은 체감을 원할 때 적합합니다. 설정이 명령줄·설정파일 중심이라 초심자에게 어렵고, 사용 목적에 따라 현지 법·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불안정하거나 혼잡한 회선을 자주 쓰는 분께
좋은 점
- 패킷 손실이 큰 회선에서 강한 성능
- 프록시·터널 등 다양한 모드
아쉬운 점
- 설정 파일 중심이라 진입장벽이 있다
- 사용 환경의 법·정책 확인이 필요
히스테리아 소개
위성 회선, 혼잡한 공용 와이파이, 검열 환경처럼 품질이 나쁜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프록시·터널링 도구입니다. QUIC 기반의 자체 전송 방식으로 패킷 손실이 큰 환경에서도 속도를 끌어올리도록 설계됐습니다.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각각 설정 파일로 띄우는 명령줄 도구로, 프록시·터널 등 여러 모드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