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DPI 기반 차단을 가볍게 우회하려는 경우에 맞는 도구입니다. VPN 이 아니어서 IP 은닉이나 강한 검열 환경에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이런 분께 DPI 차단을 가볍게 넘기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설치 후 바로 동작하는 로컬 프록시 방식
- GUI·CLI 를 모두 제공
아쉬운 점
- VPN 이 아니라 IP 는 숨겨지지 않고 우회 성공은 차단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 HTTPS 트래픽 중심이라 모든 앱을 덮지는 못합니다
그린 터널 소개
일부 ISP 가 특정 사이트 접속을 막으려고 쓰는 DPI(심층 패킷 검사)를 피해 가도록 돕는 유틸리티입니다. 로컬에 프록시를 띄워 브라우저 트래픽을 통과시키며, 패킷을 잘게 쪼개 검사 규칙에 걸리지 않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데스크톱 GUI 와 명령줄 양쪽으로 실행할 수 있어 백그라운드로 돌려두고 쓰기 좋습니다. VPN 처럼 트래픽을 암호화하거나 우회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