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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 유틸리티무료오픈소스

팬텀

Phantom

자리비움 방지 활동 시뮬레이터

한줄평

“장시간 대기 중에도 활성 상태를 유지해야 할 때 간단히 쓸 수 있는 CLI 도구입니다. 다만 사내 근태·모니터링 우회 용도로 오해받기 쉬워 사용 목적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발표 대기나 긴 다운로드 중 화면 잠금을 막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옵션이 세밀해 마우스만·간격 지정 등 원하는 방식만 켤 수 있음
  • CLI·트레이·TUI 세 가지로 조작할 수 있어 편함

아쉬운 점

  • 활동 위장이 목적이라 조직 정책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음

팬텀 소개

컴퓨터가 계속 활성 상태로 보이도록 마우스 이동·키 입력·스크롤·창 전환 등을 흉내 내는 도구입니다. 기본은 명령줄에서 `phantom --mouse-only --interval 5.0` 처럼 옵션을 주어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시스템 트레이 메뉴나 터미널 대시보드(--tui)로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베지에 곡선으로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화면에 흔적이 남지 않는 보조키만 눌러 사람이 조작하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자리를 비운 사이 화면 잠금이나 '자리 비움' 상태를 막고 싶을 때 씁니다.

제작사

hammadxcm ·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