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반복되는 git 타이핑을 줄이고 싶은 개인 개발자에게 알맞습니다. 다만 git 을 대체하지는 않고, 협업 규칙이 복잡한 팀에는 얻는 게 적습니다.”
이런 분께 매일 같은 순서로 커밋·푸시를 반복하는 분께
좋은 점
- add·commit·push 를 한 명령으로 묶어 반복을 줄임
- 가볍고 설정으로 흐름을 지정 가능
아쉬운 점
- 결국 git 위의 얇은 껍데기라 git 을 모르면 쓰기 어려움
글리터 소개
매번 add, commit, push 를 따로 치는 대신 한 번의 명령으로 스테이징부터 커밋, 푸시까지 이어주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Rust 로 만들어져 가볍고, 설정 파일로 자주 쓰는 흐름을 정해둘 수 있습니다. 그래픽 화면 없이 터미널에서 돌아가며, git 위에 얹혀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