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GitFlow 규칙을 팀에 정착시키려는 분께 맞습니다. 트렁크 기반 등 다른 전략을 쓰는 팀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GitFlow 방식으로 릴리스를 관리하는 팀께
좋은 점
- GitFlow 절차를 명령으로 표준화
- 릴리스 흐름을 일관되게 유지
아쉬운 점
- GitFlow 모델을 쓰지 않으면 불필요
- 브랜치 규칙 학습이 필요
깃플로우 소개
feature·release·hotfix 등으로 나누는 GitFlow 브랜칭 모델을 명령으로 지원하는 워크플로 도구입니다. 브랜치 생성·병합의 규칙을 정형화해, 팀이 일관된 릴리스 절차를 지키도록 돕습니다. 정해진 릴리스 주기를 따르는 팀에 적합합니다. 터미널에서 실행하는 명령줄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