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어셈블리 로딩 실패를 추적해야 하는 .NET 개발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그 외 개발이나 일반 사용자에게는 쓸 일이 거의 없는 전문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어셈블리 로딩 문제를 겪는 .NET 개발자께
좋은 점
- 번거로운 FUSLOGVW 설정 없이 녹화·중지로 간편
- 오류·경고를 자동 강조하고 세션별로 정리
아쉬운 점
- .NET 어셈블리 디버깅이라는 좁은 용도에 한정된다
퓨전++ 소개
.NET 어셈블리 바인딩(로딩) 로그를 손쉽게 분석하는 Windows GUI 도구입니다. 낡고 불편한 마이크로소프트 기본 도구 FUSLOGVW.exe 를 대체하며, '녹화' 버튼을 눌러 로그 수집을 시작하고 멈추면 경고·오류를 자동으로 파싱해 강조 표시합니다. 실행 중 기존 로깅 설정을 백업했다가 종료 시 되돌려 시스템에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