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작업 표시줄을 어지럽히지 않고 창을 트레이에 정리해 두고 싶을 때 편리합니다. 창 관리 보조 도구라 그 밖의 기능은 없습니다.”
이런 분께 여러 창을 트레이에 정리해 화면을 깔끔히 쓰려는 분께
좋은 점
- 창을 트레이로 접어 작업 표시줄 정리
- 가볍고 목적이 분명함
아쉬운 점
- 창 최소화 보조 외 다른 기능은 없음
파인스트레이 소개
열려 있는 창을 작업 표시줄이 아니라 시스템 트레이(알림 영역)로 최소화해 주는 도구입니다. 자주 쓰지만 화면에 두기는 거추장스러운 프로그램을 트레이에 접어 두어 작업 표시줄을 깔끔하게 유지합니다. 트레이 아이콘을 눌러 창을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여러 창을 띄워 두고 일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한 가벼운 유틸리티입니다.